22학번이랑 '반말 모드'하는 50대 교수의 정체
***
한국에서는 살인도 부른다는 반말...
20년 전에 나도 한 번 시도해 봤던 건데... 당시 나보다 한참 어린 직원들이 너무 어색하고, 불편하다고 해서... 결국은 실패했었다.
지금은 나도 '한국의 나이 문화와 한국어 패치'가 완전히 적용돼 버려서 지금 또 저렇게 하자고 하면 좀 어렵게 느껴질 것 같다. ^^;;;
(언어도 마찬가지지만) 문화라는 게 그렇다. 그 속에 있다 보면, 부지불식간에 나도 그 문화에 동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