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원 실내 23~25도…에너지 과소비 ‘난방 카스트’ 비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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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카스트
공공기관 난방온도 17도
그러나 국호, 대통령실 총리실은 제외...
물론 위와 같은 현상(?)이 일부 정치인들의 특권의식이나 선민의식 등이 영향을 미쳤겠지만, 단지 특권의식 때문일까...?
어찌 보면 더 근본적인 이유는 '전근대적 의식'을 가진 대중/시민/국민들의 노예근성 때문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와 같은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을 가진 사람을 알면서도 스스로 자발적으로 수십 년간 계속 정치인으로 뽑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대한민국 국민의 자발적 선택에 의해 선출된 정치인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사용할 뿐이다. 과연 누가, 아니 어느 쪽이 더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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