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충고, 명언은 대체로 그럴듯해 보이지만... 맹신하지 말고, 언제나 '참조 혹은 참고'만 하는 것이 좋음.
왜냐하면 조언, 충고, 명언들도 결국은 '말', '글귀'에 지나지 않기 때문임. 즉, 조언 충고 명언 등은 '이론의 세계, 정신의 세계, 이상의 세계, 상상의 세계'라는 것임.
그러나 인간은 현실의 물질(ex: 사물, 현상)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음.
따라서 '이론의 세계'와 '물질의 세계'는 서로 다른 것일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함. 즉, 이론의 세계 혹은 물질의 세계 어느 한 쪽에 치우쳐 너무 맹신하지 말라는 것임.
인간은 이론의 세계와 물질의 세계를 동시에 살아야 하며, 그 둘을 수시로 넘나들며, 그 둘 사이의 경계를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그건 쉽지 않은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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