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로 헬기 진입·도심 공도 장갑차 이동 중···시민들 국회로 집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8286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국회 상공 헬기 비행중, 軍버스도 진입 시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05152?sid=100
이재명 “불법적 계엄 선포... 국민여러분 국회로 와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412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50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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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비상계엄령 선포 - 대략난감
(설마 계엄 결정 배후에 무슨 무당, 주술… 뭐 이런 게 있는 건 아니겠지…???)
국민이 자발적으로 뽑은 대통령은 그 권한을 위임받아 취할 수 있는 나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니… 어쩌겠나…? 대한민국이 치러야 할 대가일 뿐이다.
물론 앞으로 국회는 그에 대응하여 또 제 할 일을 하겠지만… 서로 다른 두 견해가 첨예하게 충돌할 때… 결국은 (정당한) 힘에 의해 (혹은 선거에 의해) 결정될 수밖에 없다.
그의 계엄령 선포에 놀랄 것도 섬뜩할 것도 과격할 것도 없다. 대통령의 말처럼 이참에 그냥 국회도 없애고, 반국가세력들도 척결, 처단(?) 혹은 처형하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다수의 국민은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으니.. 지금의 조치가 다수 국민이 원하는 것이라면 도리가 없지 않은가…? 대통령은 위임받은 대통령의 권한을 수행하는 것일 뿐이고, 국민은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했으니 권한을 위임하지 않았나...?
그래서 한국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고요…? 글쎄요...? 죽이 되건 밥이되 건... 잘 하겠죠. 그냥 놔두세요.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어쩌겠어요. 도리가 없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회피하고 외면하며 나에게는 영향 없는 남의 일이라 여기며 시류에 맞춰 사세요. 모임 집회 참석 같은 건 각자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니 알아서 하시고… 먹고 사는 게 급하다면서요. 열심히
먹고 사는 것에만 매진하세요.
애초에 뽑지를 말았어야지…?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득바득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았잖아. 이제 와서 뒷감당하느라 시간과 정력을 허비하는 것도 난센스 아닌가 싶다.
이재명 조국 등 기타 유력 정치인들도 나라 걱정은 그만하시고, 그냥 지켜보세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아서 잘 선택하고, 잘 대처하겠죠. 평생 보수, 부조리, 모순을 향해 화를 품고 살겁니까...? 이제 편하게 사세요. 부귀와 영화를 추구하며 자신의 안위와 영달을 누리세요. 그럴 능력도 있잖아요...
그나저나 내일 환율, 증시는 물론 사회전반이 다 개작살 나겠지만 이제 와서 어쩌겠나… 근데 국회나 기타 다른 정당들은 윤 대통령의 저런 (퍼포먼스인지, 아님 진심인지는 모르겠으나) 강단 - 아니 무식한 용맹함을 좀 배워야 할 듯… 허구한 날 고상한 척, 품격 있는 척 듣기 좋은 말만 늘어놓고, 헛기침이나 하고 있으니…
결론: 현대 자본주의적 민주주의에서는 다수 국민이 똑똑하고 현명하게 깨어 있어야 함. 근데 그게 어려움. 그러다 보니 지금 같은 코미디가 반복적으로 일어남. 모든 것은 다수 국민의 선택이고, 그 선택의 대가이며 운명일 뿐임.
-.-;;;;;
자고 일어났더니 해제됐네…-.-; 국회는 제 할 일을 한 모양임. 세상에 이런 코미디가 있을까…? 그는 법을 잘 알고 있음으로 역풍 맞지 않을 범주 안에서 결국 퍼포먼스였음. 한마디로 '윤석열'도 굉장(?)하고,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 다수의 한국 사람들도 굉장하다는 생각을 하게 됨.
이 무슨 낭비이며 허비이고 코미디인가…? 일신의 안위와 영달을 위해서는 국가 전체를 혼돈에 빠뜨리기를 주저하지 않는 그와 그 추종자들(ex: 국민희 힘, 보수주의자)의 저 무식한 용맹함과 유능함(?)을 우린 좀 배워야 함.
우리가 뽑았으니 어쩌겠냐… 대한민국 국민들은 제대로 된 대가를 치르지 않고 넘어가겠군… 그러니 이런 코미디 같은 일이 매번 반복되는 것일지도… 이참에 언론인 의료인 법조인 경제인 시민 필부들 중에 반국가, 국가전복 세력들을 묻지도 말고 싹 다 잡아다가 고문하고 즉결 사형 시켰더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을 차렸을까…? 아니… 국힘 및 그 추종자들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수준의 넌센스 코미디는 계속 반복될 것이다.
(나는 민주당 맹신자는 아니지만) 만약 민주당이 국회 다수당이 아니었다면… 이번 계엄령은 현실이 되었을 것을 상상하면 할 말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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