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8, 2026

국민 69%, 12·3 계엄은 내란...

 국민 69%, 12·3 계엄은 내란


벌써 1년 전이라니... 세월 빠르다. -.-; 근데 뭐 하나 해결/처리/결장 난 것이 아직 없다. 무려 1년이나 지났는데 말이다. 대체 뭐가 어찌 되어 가는 것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가끔 그런 의문도 생긴다. 이게 맞는 건가...? 그것의 시시비비를 가리고, 잘잘못을 따져 구별하는 것이...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만큼 그렇게 복잡하고(?), 난해하고, 오묘한 일인가...? 과연 법이란, 규칙/원칙/윤리/도덕/양심/정의 등은 대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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