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4, 2026

영화 - 형과 나, 아방 아딕, Abang Adik 2023

https://naver.me/GLzEPxtm

https://youtu.be/lTC_MqgOWgo?si=LYCQa6CrIKb6x4Cj

https://m.blog.naver.com/camoju/223480533520

https://youtu.be/VDDAfXaqxb8?si=d8kgqXNrk8_evEKF



영화에 대한 기본 정보는 링크 혹은 검색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우연히 위의 짤을 보고... 연기가 괜찮은 것 같아서 검색해서 넷플릭스에서 봤습니다.

획기적인 혹은 아름다운 장면이나 액션, 클라이맥스 등이 없어서 어떤 사람에게는 매우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매우 갈릴 듯 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훌륭한 것은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신파적이지만... 쓸데없는 대사 및 장면 등이 많지 않아서... 연출/편집이 좋았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 전개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 같아서 괜찮았습니다.

한 마디로 평한다면... 이 영화에서 건질 건... 위 '짤' 하나인 것 같습니다. 즉, (아방이라는 이름의) '형'으로 나오는 배우의 위 연기가 이 영화를 살렸다고 봐도 과언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의 주제는 뭘까요...? 아래와 같은 제 견해를 남겨봅니다.

"대체로 삶이란... 가난한데 선량하려는 사람에게는 더 큰 불행과 슬픔과 고통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래서 삶은 슬픔이고 고통이다. 그러니 (범사가 있는 당신은)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할 수 있는 범사가 있는 당신은 (우월한 것이 아니라) 매우 운이 좋은 것이다. 타인이 겪는 슬픔과 고통에 대한 연민을 가질 것! 그러나 (당신이 중생구제 혹은 인간 구원에 힘쓰는 종교인이 아니라면) 그것에 너무 매몰되지는 말 것. 타인의 가난과 불행을 온전히 구제해 줄 수 있는 인간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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