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8, 2026

한국 혼내줘 쿠팡 미국에 로비…? 현명하고 깨어 있는 시민 대중 국민...

 https://youtu.be/O3mVC7a8W-c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보면서 생각에 잠긴다. 쿠팡에 대한 이런저런 논란은 예전부터 많았다.

예전에도 포스팅했지만... 난 쿠팡에 입점하지 않는다. 왜...? 1) 수수료가 너무 터무니 없이 높다. 2) 정산이 늦어도 너무 늦다.(이자 장사하는 듯) 3) 판매자를 호구(?)로 여기는 것 같다. 등의 이유 때문이다. (거의 이용하지도 않는다. 지금껏 한 5회? 정도 쿠팡으로 구매해 봤나..? 암튼…)

xx % 수수료, x개월 후 정산이 말이 되나 싶다. 대체 누구를 위해 입정하여 판매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국내 대기업들 중에 익월 혹은 익익월 정산하는 새끼들도 잣 같은 것들인데… x개월 후 정산…?)

쿠팡에 입점한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매출은 많이 일어나는 모양이다. 근데... 좀 더 얘기를 들어보면 매출땜에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대체 왜 쿠팡을 통해 판매를 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어쩌겠는가...? 모든 각자는 그저 자신의 방식으로 사는 것처럼... 자신의 방식으로 사업하고, 장사하는 것일 뿐이다. 어쩔 수 없는 ' 울며 겨자 먹기'라고...? 그건 아닌 것 같다. 선택은 언제나 스스로 하는 것이며, 결과책임 역시 스스로 질 수밖에 없다.

https://youtu.be/LDfPCDGoA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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