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4, 2026

My Diary - 세상사 인간사 언제나 예측불허…

 살다보면, 겪다보면… 진정 세상사 인간사 뭐하나 계획대로, 예상대로 굴러가는 것이 별로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막상 닥쳐보면 뜻하지 않은,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변수가 발생한다.

그럴 땐 황당함과 어처구니없음이 스나미처럼 밀려오지만… 달리 어찌할 방법이 없다.

이미 일어난 변수와 사고(?)를 담당자/관련자에게 화를 내고, 성질낸다고 그 변수가 없던 일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그 상황에 맞게 촤선의 방법으로 다른 퇴선으로, 다른 방법으로 대처/대체하는 수밖에 없다.^^;;

우리내 인생도, 삶도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 누구도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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